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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1월 2일 화요일

RH- 혈액형 찾기 어플리케이션 만들어 봅시다.

트위터, 페이스북 등 소위 SNS에서 가끔 혈액형을 급하게 구한다는 글을 볼 수 있다.
RH- 형은 희귀 혈액형이라서 갑자기 급한 경우 매우 어려운 상황에 처한다.
잘은 모르지만, RH- O형의 경우에는 정말 희귀하다고 하더군요.

어제도 그런 경우가 있었슴다.
다행히 트위터와 페이스북에서 공지를 보고 많은 분들이 도움을 주셔서 현재 무사히 회복중이라고 함다.
그러다가 생각해낸것이 미리미리 RH- 형을 가진 분들끼리 네트워크를 형성해 놓으면 어떨까 생각해 보았슴다.

이건, 일종의 보험 성격으로 내가 RH-형이면 언제라도 위급한 상황이 올 수 있는데, 그때 다급하게 혈액을 찾지 말고, 미리미리 서로 잘알고있다가 상부상조하면 아주 좋을 것 같습니다.

일종의 혈액형 SNS라고 보시면 됩니다.

일단, 제가 간단하게 앱을 디자인해보았습니다.
요걸 보시고, 좀더 보강해서 만들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디자인 보시면 대강 무슨 말하는 건지 아실 수 있을 것 입니다.

앱이름은 'RH- 5호 담당앱' 입니다. ^^

1) 회원가입화면 입니다. 아이디, 비번, 이메일, 주소, 전화번호, 혈액형을 등록함다.
- 주소를 입력하는 이유는 구글 지도에 매핑하기 위함임다.
- 전화번호는 지도에 나오지 않고 서버에 저장되었다가 메세지를 보낼때 첨부해서 보내기 위함임다.
- 자신의 혈액형이 RH-인 경우와 자기 주변 사람이 RH-형임을 알고있어도 등록함다.

2) 트위터와 페이스북의 아이디를 등록함다.
- 이건 메세지를 보낼때 트위터와 페이스북에 동시에 포스팅 되도록 하기 위함임다.

3) 지도모드로 보면 내위치 주변에 RH- 형을 가진 분들이 표시 됨다.
전체보기로 보면 전체 등록된 분들의 리스트가 보여짐다.
지도에서 주변분들을 눌러서 메세지를 보냄다.
또한 전체보기 모드에서 매세지를 보내면 전체 등록된 분들에게 메세지가 보내짐다.


4) 메세지를 보내는 화면 임다. 트위터와 페이스북 체크를 하면 동시에 포스팅 됩니다.








카카오톡이나 왓츠앱처럼 메세지 기반 SNS로 발전 시키면, 희귀 혈액을 구하는것이 좀더 수월해지고, 서로 상부상조하면서 더 좋은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여기에 덧붙일 아이디어가 있으면 계속해서 추가해 주세요.

그리고, 한번 만들어 봅시다.
뭔가 의미있는 일을 해보자구요..
유치하게 몇푼 벌려고만 하지 말구요.. ^^



2010년 10월 11일 월요일

내 친구들이 좋아하는 글만 모아보자!! Freindshuffle.com

트위터의 패보릿, 페이스북의 라이크...
많이사용한다.
나도 많이 사용하고, 친구들도 많이 사용한다.

그냥 아무이유없이 누르기도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이 자신에게 유용한 정보인것 같은 생각이 들거나, 지금은 바빠서 못읽지만 나중에라도 꼭 읽어봐야겠다는 생각으로 이런 행위를 하게 된다.

그러면, 그것만 잘 봐도, 나에게는 특별한 정보가 될 수 있다.
정보의 홍수속에서 남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만 모아볼 수 있다면, 엄청나게 일손이 줄어들게 된다.
또한, 트위터나 페이스북의 친구들이 내 관심사랑 비슷한 사람들로 엮어있다고 한다면, 더욱더 그 효용가치는 증대될 것이다.

말안해도 뻔한 일이다. ㅎㅎ
일종의 컨닝행위와도 같다.

이런걸 가능하게해주는 서비스가 등장했다.

바로 Friendshuffle.com 이다.
iPad의 Flipboard가 다양하게 나만의 신문을 만드는 유용한 앱이라면, 프랜드셔플은 웹에서 친구들의 관심사항을 그대로 보여주는 서비스이다. 편집기능이나 기타 다른 기능은 없다.

프랜드셔플의  기능을 간단하게 소개하자면
  1. 페이스북 커넥트
  2. 트위터 로긴
  3. 보여주는 싸이트를 또 다시 라이크 해줄 수 있슴
  4. 셔플기능을 통해서 랜덤으로 친구들의 패보릿이나 라이크된 싸이트를 보여줌
  5. 페이스북 라이크하면 내 담벼락에 공유, 트위터 패보릿을 라이크하면 트윗으로 날려줌


그러면, 말로만 할것이 아니라 사진으로다가 설명해드리겠다.

처음 friendshuffle.com에 접속하면 아래와 같은 화면이 뜬다.
영어로 되어있지만, 두려울것이 없다.
많이 봤던 화면이기 때문이다.
페이스북으로 로긴할것이냐, 트위터로 로긴 할것이냐?를 물어보는 것이다.
걍 원하는 걸로 로긴하면 된다.

먼저 페이스북으로 로긴할때,

페이스북으로 로긴하면 friendshuffle.com의 위쪽에 아래의 화면이 나온다.
페이스북으로 로긴했다는 표시이다.
그러면 바로 옆에있는 트위터를 체크해보자.

그러면 트위터로 또 로긴하라는 화면이 나타난다.

트위터로 커넥트 하면 페이스북과 트위터 모두 친구들의 라이크했던 페이지와 페보릿했던 페이지를 모조리 불러오겠다는 것이다.


내가 봤더니, 너무 좋다, 그러면 또 내가 라이크를 하는 것이다.

그리고, 다른 싸이트를 보고싶다. 그러면 셔틀을 누르면 된다.
셔틀버스타고 돌아댕기는 것이다.

트위터 패보릿 페이지를 I like it too! 하면 아래와 같이 트위터에 올라간다.


페이스북을 라이크 하면, 내 담벼락에 아래와 같이 공유된다.


friendshuffle.com을 잘 접속하면 아래와 같은 화면이 나오는 것이다.
아주 간단하면서도 유용한 서비스라고 할 수있다.
이것만 잘 활용하면, 좋은 정보를 무궁무진하게 접할 수 있을 것이다.

-끝-

2010년 4월 30일 금요일

페이스북(Facebook) Social Plug In 을 웹페이지(블로그 포함) 욜라 쉬운 설치방법

어제 리바이스에서 페이스북의 라이크 버튼을 이용한 쇼핑몰 프랜즈 스토어에 대해서 간단하게 포스팅했다.

페이스북에서는 코드 몇줄만 가지고 모든 사용자들의 웹페이지에다가 쉽게 설치가 가능하다고 발표했다.

진짜 그런지 한번 알아보았다.

 

결론만 말하면, 진짜 쉽다.

 

단, 블로그, 카페 등등 내가 작성한 페이지마다 코드를 삽입해야 한다는 번거로움이 있다.

워드프레스나 각종 블로그의 플러그인처럼, 메인에다가 적용해놓으면, 알아서 페이지에다가 삽입해주는게 아니라, 내가 작성하는 페이지에다가 일일히 코드를 붙여주어야만 한다.

물론 코딩을 욜라 잘하는 사람들이면, 뭔가 조치를 할 수있을 것이나, 텍스트큐브, 티스토리와 같이 대충 스킨이나 달랑 바꿀 수 있는 블로그 툴에서는 그 작업이 그리 쉽지는 않을 것 같다.

나도 워드프레스 설치형 같이 파일을 몽창 내가 가지고 있는 경우, 약간의 조작으로, 페이지마다 자동으로 라이크 버튼이 붙게 할 수도 있지만, 그거하다가 날밤까느니, 백만년만에 한번 포스팅하는 블로그 페이지에다가 한줄 카피 해넣는데 더욱 수월할 것 같아서 그 짓꺼리는 안하기로 했다.

 

블로그 뿐만 아니라, 다음카페에 내가 쓴 글에도 iframe을 이용하여 삽입이 가능했다.

이건, 내가 운영자라서 카페 계시판에 iframe을 활성화 해놓고 썼기 때문에 가능하고, 만약 다음카페에 적용을 했는데, 표시 되지 않으면, 운영자에게 부탁해야한다.

다음카페에서 디폴트로다가 게시판에서 iframe을 금지 시켰는데, 이는 저작권과 관련이 있기 때문에 그렇다.

 

그럼 간단하게 알아보도록 하자.

 

일단, 페이스북 소셜 플러그인을 사용하려면 두가지 방법이 있다.

 

1) 페이스북 전용 스크립트를 메인 바디안에 삽입하고, 간단하게 코드를 삽입하는 방법

2) ifrmame을 이용하여, 페이지에 삽입하는 방법.

 

딱 두가지이다.

 

1)번부터 설명하자면, 블로그 스킨 메인에다가(<body></body> 사이에)

<div id="fb-root"></div>
<script>
  window.fbAsyncInit = function() {
    FB.init({appId: '118946321457712', status: true, cookie: true,
             xfbml: true});
  };
  (function() {
    var e = document.createElement('script'); e.async = true;
    e.src = document.location.protocol +
    document.getElementById('fb-root').appendChild(e);
  }());
</script>

 

위의 소스를 그대로 붙여넣는다.

(118946321457712 번호는 내 어플리케이션 ID 인데, 그냥 이것좀 써주면 대단히 감사하겠다.)

 

그런다음, 이번에 발표한 8가지의 코드를 마구 붙여넣으면 되는 것이다.
이번에 발표한 8가지의 플러그인은
http://developers.facebook.com/plugins 요기를 방문하면 된다.

 

 

1) 라이크 버튼 삽입 -> 아래의 박스에서 GET CODE를 눌러서 복사한다음 원하는 곳에다가 붙여넣으면 된다. 위의 스크립트를 저장했다면 짧은 주소를 , 그런거안했다면,iframe을 복사해서 붙여넣으면 된다.

 

 

2) Activity Feed(최근에 내 페이지를 Like 한 사람들의 현황을 알려준다.)

- 마찬가지로 박스에서 GET CODE를 눌러서 복사한 후 붙여넣는다. 단, 이건 블로그 같은데 가면 위젯 설정에서 HTML 위젯을 선택하고 그 안에다가 붙여 넣기 하면 된다. 텍스트 큐브에서 그렇다는거다.

 

3) Comments - 댓글다는건데, 여기에다가 댓글달면 페이스북에 올라간다. 그리고, 이것만 설치하면 라이크 버튼도 함께 설치된다.

 

 

4) 라이크박스 - 누가 내 페이지를 라이크 했는지 알려준다.설치방법은 동일하다. ㅎㅎ

 

5) 나머지 Live Stream, Login With Faces, Recommendation도 모두 위와 같이 GET CODE해서 붙여넣기만 하면 된다. 하다가 잘안되면 물어보면 되고, 잘 안되는건 억지로 하려고 하지는 말기를..ㅠ.ㅠ

 

이상으로 페이스북 소셜 플러그인 삽입 방법에 대해 간단히 알아보았다.

 

많이 설치해서 블로그 대박나기를 바란다. ㅎㅎ

그리고, 라이크 버튼 좀 팍팍 눌러주길~~~

 

P.S

다음카페도 내가 해봤는데, 잘되었다. ^^


 

 

2010년 4월 29일 목요일

Levi's의 Friends Store Open.


며칠전 Facebook의 창업자가 새로 바뀌는 Facebook에 대해서 발표했다.
바로 Open Graph와 Social Plugins 그리고 Graph API이다.
여러가지 분석들이 나오고, 이게 어쩌구 저쩌구 말들이 많았다.

쉽게 이야기 하면, 어느곳을 가던지 아주 쉬운 방법으로 Facebook으로 접근이 가능하도록 하겠다는 것이다.
페이스북에는 내 친구들이 항상 대기하고 있으므로, 친구들에게 쉽게 정보를 제공하게 하겠다는 것이다.
그리고 각각의 웹서비스 업체에는 몇줄의 Code 삽입으로 쉽게 이런 기능을 구현할 수 있도록 플러그인을 지원하겠다는 것이었다.

이러한 발표를 가지고, 이러쿵 저러쿵 떠드는 동안에, Levi's 에서 위의 기능을 이용한 On Line Shopping Mall을 열었다.
이런거저런거 따져보고 ROI가 어쩌구 BM이 어쩌구 떠들고 할때 이들은 즉각 행동으로 옮긴 것이다.

솔직히, 나는 페이스북에서 뭘 발표했다는데, 뭐가 달라지는지, 뭐가 굉장하다는지 이런거 잘 몰랐다.
그런데, Levi's의 프랜즈 스토어를 가보니까, 이제야 이게 뭔말인지 이해가 완전히 되었다.

사실 이러한 서비스는 페이스북에서 먼저 한것은 아니다.
아마존에서 자신들의 상품정보를 이용하여, a Store라는 마켓을 열고 있고, 지금도 운영중에 있다.
하지만, a Store는 아마존 고객을 대상으로한 광범위한 마켓이고, 물건을 판매하는 사람들이 파워 블로거거 내지는 그 상품의 전문가라 할지라도 그사람들에 대해서 잘 모르는 사람들은 구매를 꺼려할 가능성이 농후하다.

하지만, 페이스북을 이용한 마켓은 다르다.
일단 페이스북의 친구들을 대상으로 친구가 추천하는 상품이기 때문에 신뢰성이 높고, 구매로 이어질 확률이 높다는 것이다.
그리고, 친구들의 기념일 정보(생일인데 2주전부터 노출된다)가 내가 접속해있을 때 우측 하단에 디스플레이 되기 때문에, 선물을 할 수도 있고, 좋은 상품을 소개 할 수도 있는 것이다.

또한, 페이스북 계정을 이용해 로그인 하기때문에, 별도의 회원가입도 필요없다.
페이스북 커넥트 한방이면 모든게 OK 된다.

그럼 한번 리바이스 프렌즈 스토어를 한번 가보자.

http://store.levi.com/#store 직접 가보고 싶은 사람은 눌러서 가보면 된다.


위의 캡춰화면을 보자.
내가 페이스북 커넥트를 이용하여 로긴한다음, 리바이스의 유명한 청바지 501을 Like 했더니, EVERYONE RECENTLY LIKED에 내가 등장한다.
또한 이 청바지를 몇명이 like 했는지 나온다.
무려 327명이 좋다고 표시를 했다. 이것만 봐도 조금 살마음이 든다. ㅎㅎ
그러나 이게 다가 아니다.

우측하단을 보면 내 페이스북 친구들의 생일이 얼마나 남았는지 나타난다.
(사진 조작이 서툴러서 죄송함다. ㅠ.ㅠ)



























이 친구들한테 바로 초대 메세지를 보낼 수 있다.
제품에 대한 소개를 할 수 도 있고, 기타 여러가지 메세지를 보낼 수있다.

그리고 이러한 초대 메세지가 내 담벼락에 포스팅 되고, 이 포스팅은 나와 연결된 친구들에게 그대로 노출되게 된다.

그럼 이게 또 다른 친구들에게 연결 될 수 있다는 것이다.
이게 바로 Graph 효과를 이용한 획기적인 판매방법이 되겠다.


위의 화면은 내가 생일을 맞이하는 친구분에게 리바이스를 추천하는 메세지를 보냈더니
내 담벼락에 포스팅 된 화면이다.

또한, 페이스북에 커넥팅 되어있어서 구매하는 것도 아주 간편하다.

제품을 누르면 위와 같은 쇼핑몰로 이동한다. 그리고 백에 담는다.


그리고, 내가 담은 상품 내역을 확인 한 후 구매하면 된다.
물론 구매할때는 여러가지 정보를 넣어야 한다.
이건 뭐 당연한 거고...

일단, 제품은 리바이스에서 배송까지 책임진다.
그러나 상품판매를 위한 정보나 추천은 믿을 수 있는 페이스북 친구들이 해주는 것이다.
리바이스는 제품만 올려주면 나머지는 페이스북에 연결된 사람들이 그안에서 해결해 준다는 것이다.

이러한, 스토어를 열고 리바이스의 소셜마케팅 담당은 이렇게 말했다.

“This is a great way for our brand ambassadors to put megaphones to their lips and tell the world how much they love Levi's,” said Megan O'Connor, director of digital and social marketing at Levi Strauss & Co.

대충봐도 Great 어쩌구 나오는걸 보니 무지 좋다는 것이다.

또 이사람이 뭐라고 했냐하면,
“We think this will change shopping for jeans online,” said O'Connor. “My friends can see that it is my birthday in two weeks from Facebook and then I can say, ‘Here are my favorite jeans.'”
O'Connor said this approach differs from having a fan page. “We have put the consumer at the center of the shopping experience,” said O'Connor.
쇼핑몰이 변화할 것이다 등등 뭐 그런 얘기이다.

내가 잠깐동안 들여다 봐도 기존 쇼핑몰과는 많은 차이점이 느껴진다.
만약 내친구가 나를 위해 소개한 (나를 객관적으로 보기때문에, 나에게 어울리는 청바지를 골라줬을 가능성이 높다.) 청바지를 보면서 그 친구에게 고맙다는 생각이 들것 같다.

하지만, 이렇게 어떠한 새로운 서비스를 하는데에는 많은 어려움이 따른다.
기존의 사람들을 설득해야하고, 잘될것인지 안될 것인지 따져보기도 해야하고 기타등등...

그러나 리바이스에서는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먼저 실행에 옮겼다.

페이스북에서 발표한게 4월 22일 이었던걸로 아는데, 리바이스 프렌즈 스토어를 22일에 열었다.
그러면, 도대체 언제 결재맡고 설득하고 했단 말인가? 이건 그냥 바로 행동에 옮긴 것이다.
우리도 이런 실행정신이 필요하다.!!!


P.S
제발 이런거 해보겠다고 기안하면, 별 되지도 않는 이유를 대면서 반대좀 하지 말자.
리바이스 소셜 마케팅 담당이면, 나보다도 머리가 좋고 잘나가는 사람이다. (아마도 결재하는 사람보다도 훨씬 캐리어가 좋을 것임)그사람좀 믿어보면 안되겠니? ㅠ.ㅠ


2010년 2월 14일 일요일

G mail에 트위터, 페이스북을 불러오자!!

 구글의 새로운 SNS 서비스 BUZZ가 2월 10일에서 11일사이에 전세계로 런칭 되었다.
이틀만에 9백만 버즈가 포스팅 되었다고 하니, 벌써부터 트위터와 페이스북을 넘어설 것이라는 구글 빠돌이들의 설레발이 넘처나고 있다.
어떤 사람은 2012년에 트위터, 페이스북이 망할 것이라는 우스게 사진을 포스팅 하기도 하였다.ㅋㅋ

 구글 버즈는 지메일 사용자들을 기반으로 하는 SNS 서비스이고, 크롤링(crawling)이라는 방법으로 지메일 사용자들의 분산되어있는 SNS 서비스를 버즈로 통합하려는 야심을 보여주고 있다.
트위터는 구글 프로필의 간단한 설정만으로 버즈에 포스팅 할 수 있는데, 아직까지 끍어오는 속도는 매우 느리다. 이유는 자세히 알 수 없지만, 트위터에서 날리는 트윗이 실시간으로 버즈로 전송되는 것이 아니고, 구글의 크롤봇이 특정 시간대에 한방에 트윗을 긁어오는 것 같다. 그러므로 현재는 갑자기 버즈에 트윗이 뭉태기로 날라오는 현상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처음에 트위터 설정을 해놓았다가 현재는 설정을 해제하고 있는 분위기 이다.
실제로 나도 처음에 이것저것 해보았는데, 트위터 연결은 걍 해제해 버렸다. 남에게 민페를 끼치는 것 같아서이다.
하지만 아직까지 버즈에서 페이스북과 연동되지는 않도 있는 것을 보면 구글이 페이스북을 경쟁상대로 보고 있는 것 은 확실 한 것 같다.

 요즘 각종 SNS 서비스가 하루가 멀다하고 나오기 때문에 사무실 혹은 스마트폰으로 이동중에 이곳 저곳을 확인하려고 하면 대가리가 복잡하다.
가장 많이 사용하는 트위터와 페이스북을 이쪽저쪽 돌아댕기면서 보고 있노라면 일을 하는 건지 채팅을 하는건지 헷깔리데가 많다.
거기에다가 버즈까지 완전 돌아 버린다.

그런데, 지메일에 트위터와 페이스북을 가젯으로 불러와서 한방에 볼 수있는 방법이 있다.
지메일과 버즈, 트위터, 페이스북을 한방에 해결하는 것이다.
그럼, 트위터, 페이스북에 좋은 글을 버즈에 바로 등록 할 수 있기 때문에 매우 유용한 기능이라고 할수 있을 것이다.
그방법을 욜라 알기 쉽게 설명하고자 한다.

우선 이방법을 알려준 싸이트는 다음과 같다.
영어를 잘하는 분들은 걍 이곳으로가서 잘 보고 따라하면 쉽게 된다.
블로그의 제목부터가 남다르다. ㅎㅎ 

페이스북, 트위터, 버즈를 지메일로 통합하는 방법

HOW TO: Integrate Facebook, Twitter, and Buzz into Your Gmail


나는 그냥 그림 몇개로 저 위의 분보다 더 쉽게 설명 할 수 있다..ㅋㅋㅋ

1. 지메일의 환경설정-> 실험실로 간다.
 (어떤분들은 지메일을 영어로 사용하는데, 난 한글로 세팅해놓았다.)





2. 실험실 맨밑에 가면 URL로 가젯 추가 항목이 있다.
    사용에 라디오버튼을 체크하고 맨밑에 있는 변경사항저장 버튼을 꾸욱 누른다.









3. 그러면 환경설정 칸에 가젯이라는 항목이 나온다. 그걸 눌러봐라. 그러면 아래그림이 나온다.












4. URL 텍스트 박스에 아래의 주소를 복사해서 붙여 넣고 추가 버튼을 누른다.
    4-1. 트위터(twitter)
           https://twittergadget.appspot.com/gadget-gmail.xml

 








추가 버튼을 누르면 지메일의 오른쪽 메뉴바 하단에 아래와 같은 트위터 가젯이 등록 된다.
저기서 here을 누른 후 트위터 아이디와 패스워드를 입력하고 Allow를 거치면 지메일로 트위터를 불어올 수 있다.
















아래의 이미지 처럼 지메일에서 트위터를 불어올 수 있다. 이메일을 보면서 업무를 하는것 처럼 하면서 유유히 트윗을 즐길 수가 있는 것이다.
    

    4-2. 페이스북(Facebook)
           http://hosting.gmodules.com/ig/gadgets/file/104971404861070329537/facebook.xml












페이스북의 가젯은 좀 븅신같다. 설마 저기서 페이스북을 다보라고 하는 것은 아니겠지? 뭔가 스타일 개선이 좀 필요하다고 할 수 있다.아무리 구글이 디자인하고는 거리가 멀다하나, 저 가젯은 진짜 븅신 같다고 할 수 있겠다.
상단을 잘보면 쬐그만 Expend라는 글짜를 클릭하거나 고 옆에 있는 최대화 버튼을 누르면 지메일 창으로 욜라 크게 창이 뜬다.



아래와 같이 창을 확장 시켜서 보면 원활하게 페이스북을 이용할 수 있다.


나중에는 왼쪽에 욜라 크게 자리잡고 있는 가젯을 최소화 시켜 놓으면 깔끔하게 사용 할 수 있다.







요걸 이용해서 지메일에 트위터와 페이스북을 함께 보면서 버즈를 이용하면, 막강한 쑈셜 네트워킹을 할 수가 있는 것이다. ㅎㅎㅎ